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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지노사이트 이전 강원랜드 2박3일 다녀온 이야기
작성자 샷건맨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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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20-04-13 23: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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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8

 

지난해 11월 강원랜드 여행 다녀온 후기입니다.

평소에 도박성 게임에 약간의 흥미는 있었지만 카지노업장을 찾아 갈 만큼 즐기는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조용한곳으로 혼자 여행 갈 곳을 알아보던 중 아는형님께서 같이 강원랜드를 가보자고 제안을 하셨습니다.

렌트카를 이용하여 3시간정도 달려서 도착했네요.

숙박비의 경우 생각보다 비싸지는 않았습니다. 트윈룸이 6만원이었으니까요.

 

카지노사이트

 

해외카지노를 실제로 본적도 없고 저에게 첫 카지노는 강원랜드였습니다.

초입에서 건물을 보니 마치 성같이 화려하고 거대하더군요.

토요일저녁에 방문을 하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더라구요.

입장권의 가격은 9천원이었습니다.

 

바카라사이트

 

슬롯머신들에는 자리가 없었고 바카라테이블에서 서서 구경을 좀 했습니다.

거의 열군데의 다이를 돌며 뒤에서 뒷전배팅을 조금씩 해봤는데 영 안되더라구요..

처음겪은 환경이 낯설기도 하고 뒤에 서서 어떻게 이기겠나 싶어서 거의 구경했습니다.

 

우리카지노

 

다음날 일요일 낮 12시즈음. 4천번대의 번호를 받고 입장하였습니다.

처음으로 슬롯자리를 하나 받아서 해봤지만 한번도 당첨은 없었습니다.

옆자리 형님은 50만원으로 시작해서 2시간만에 350까지나 먹었습니다...

저는 좀 더 슬롯을 즐기려고 하고있는데 자꾸만 어떤 아저씨가 언제까지하냐고 물어보더군요. 굉장히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2시간정도 더 한다고 하니 커피를 사준다고 해서 자리를 비웠는데 알고보니 슬롯자리를 파는 사람이더라구요

처음이라 순진하게 당했습니다. 이점 참고하셔서 저같은 피해자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파워볼사이트

 

그렇게 슬롯도 실컷 해보고 바카라도 조금 해보며 강원랜드 여행을 마무리하며

돌아오는길에 진천에 들러 한우맛집에 가서 고기도 배부르게 먹고 23일간 잘 놀다 왔습니다.

강원랜드 이용했다고 콤프가 22만원이 쌓였습니다.

다음에 또 갈지는 모르겠지만 가게된다면 콤프로 선물세트도 사서 돌아와야겠어요. 쓰고온다는걸 깜빡했네요.

 

이상 강원랜드에서 재미있게 놀다 온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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